12월 18일
김해시노인복지관에서 평생교육지원사업으로 평생교육, 취미 여가, 정보화 교육, 건강생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중에 스마트폰 활용법(강사 박이진)을 배운지 (https://lks3349.tistory.com/3816) 2년 6개월이 된듯했다.
강의는 상하반기 각각 5개월씩 추첨을 통해 일 년에 두 번을 들을 수 있지만, 추첨에 당첨되었을 경우다.
신청해서 한 번에 된 예도 있지만, 대기자 3번까지 기다리다 복지관의 연락을 받고 한두 시간 뒤에 즉, 일이 주 뒤에 강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참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스마트폰 활용법 강의.
일반적으로 폰은 전화 받고 문자, 카톡 보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스마트폰은 열면 열수록 배울 게 무궁 무장했다.
26년 1월에 신청해서 당첨되면 2월부터 50분씩 5개월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더 배우고 싶은 건, 스마트폰 심화, 컴 실무, 동영상편집이다.
오후 시간대에 배울 수 있는 걸 신청해야 할 듯했다.
강사는 몇 해 전 코로나 시절 수영장 안전요원으로 알 바를 하며 알게 된 수영회원에게 화상통화 ZOOM을 배우기 위해 도움을 받았던 수영회원의 아내로 폰을 배우며 더 관심 있게 되었고 더 많은 걸 배우게 되었다. 그걸 다 기억은 못 하지만 그래도 배운 걸 난 복지관 어르신 회원들이 할 수 있는 건 그들에게 알려주기도 했다. 그만큼 배우며 신기한 건 서로서로 공유했다.
배우고 싶었던 강의였고 강사가 낯설지 않아 더 열심히 했었다.
그녀는 복지관 어르신들이 알아듣기 쉬울 정도로 똑 부러지는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발음 또한 정확했다. 그만큼 전달력이 좋았다.
해서 복지관에서 박이진 그녀가 가장 인기 있는 강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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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반기 마지막 시간으로 구글의 ‘Keep 메모’장에 대해 알려주었다. 일반적으로 삼성에 깔린 메모로 하지만 분실했을 경우 안전을 위해 ‘Keep 메모’의 다양한 걸 알려주었다.
먼저 ‘Play 스토어’ 검색에서 ‘Keep 메모’ 앱을 깔아야 한다.
‘Keep 메모’ 앱을 깔았다면 아래 사진을 참고 하길 바란다.

1번 화살표에 +를 누른다.
2번에 창이 열리며 5개의 도구가 나타난다. 메모하기 위함이기에 화살표 ‘텍스트’를 연다.
3번같이 문자를 쓸 수 있는 창이 열리면 쓸 내용을 입력한다.
4번은 3번을 완성하고 나오면 방이 생긴다.
2번의 목록, 그림, 이미지, 오디오도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본다. ‘이미지’는 촬영해서 써도 되고 갤러리의 사진을 삽입해서 써도 된다. ‘오디오’ 역시 직접 녹음해서 써 본다. 설명은 요기까지~~~~
박이진 강사님 다음에도 또 만나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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