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김해 진영 대창초등학교 정문 앞에 자리한 진영노인회관(관장 나만순,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 382-4/진영로 239)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 소속의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해 2월 일자리에 참여 후 무릎 인공관절 수술로 부득이하게 한 달 만에 중도 포기해야 했다.
김해는 진영에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 흥동의 '김해시니어클럽', 구산사회복지관,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난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에 지원하게 되었다.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에는 올해 새로운 사업의 일자리에 지인의 소개로 참여하게 되었다.
먼저 나만순 관장은 일자리 어르신들을 향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큰절하며 인사말을 이어갔다.


‘노인 일자리 한 지가 올해, 만 20년째로 저는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 창립 회원입니다.
김해 시니어클럽은 2006년 8월에 개관한 흥동 김해시니어클럽과 2020년 1월에 개관한, 김해가야 시니어클럽 두 군데가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아이 돌보미로 어린이집, 유치원이며 상담의 생명의 전화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의 가야티비 유튜브는 60세부터 받았습니다.
김해 가야 시니어클럽에서 10개월 일자리를 함께 하는 분 중 한 달에 10일 일하시는 1,254명이고 20일 일하시는 632명이다. 저희 카페 창업 작업장, 학원 청소와 빨래방이 185명으로 총 일자리는 2,071명이 참여했습니다.
기본적인 수준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지켜야 하는 건 지켜가며 또 맞춰도 가면서 이해하며 할 수 있도록 많은 분과 10개월간 사고 없이 무사히 일을 마치기를 바랄 뿐입니다.
우리 사업에는 코인 빨래방과 참기름 방앗간이 있으며 참기름 사업이 큰 도움을 줍니다. 다가오는 구정 설에 참기름 한 병씩 선물하면 어떨까요?’ 하며 사업 홍보로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즐겁게 마무리 해주었다.
끝으로 나 관장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들어주려 애는 쓰지만 지나치지 않도록 복지사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해달라 주문했다.



1차 교육은 소양·안전·직무 교육으로 최OO 팀장과 송OO 담당자가 주의할 것과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이곳저곳에서 일해보고 비교하며 불만/불평은 하지 않는다.
*근무지에 대해서는 불편 없이 받아들이고 10개월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선임자는 후임장에 대한 텃세 없이 따듯하게 안내하고 직원들이 친절하게 알려주며 의논한다.
*실내와 실외의 물건을 구별하고 특히 퇴근 시간에 계단 조심으로 안전사고에 대처하자.
*참여자 근무수칙 등...... 들려주었다.




가야티브 12~3명은 새 일자리가 낯선 듯하면서도 의욕이 넘치는 여성 시니어들로 김해 가야 시니어들의 일자리를 유튜브로 김해에서 경남으로 전국을 흔들어보자는 각오로 설렘을 가지고 26일 2차 교육을 기다려보며 마지막으로 근로자 계약서 쓰고 첫날 교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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