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복지관에 들어서자 삶아 놓은 돼지고기 써는 광경이 눈에 뜨였다.
쓰 윽 싸 악~~~
큰형님을 선두로 조가 이루어져 썰고, 담고, 마르지 않도록 고깃국물 뿌리고~
맛있어져라, 주문이라도 왜 치는 듯 보였다.
흑미밥, 시래깃국, 돼지 수육, 어묵 양파 볶음, 상추/쌈장, 배추김치
오늘도 개인봉사자들의 마무리로 급식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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