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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4회 돌봄이 빛나는 밤에 행사

12월 20일 경남지사에서 북한이주탈주민의 교육이 오전에 있었다. 오후 2시 김해자활센터에서 보수교육도 있는 날로 이용자부모와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쉬기로 했다. 창원에서 교육을 마치고 참석한 보수교육은 김해지역자활센터 4층에서 1교시가 끝나가고 있었다. 보이스피싱 사고사례..

말 한마디의 힘 - 사랑밭 새벽편지

12월 19일 감동의 편지 일산에 있는 병원에서 어머니가 수술을 받았다 진료 과정은 다른 병원과 별 차이가 없었는데 의료진이 환자를 부르는 호칭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다 한 번은 나이 지긋한 의사가 회진하러 병실에 들어왔는데 그는 팔순을 훌쩍 넘긴 환자를 대도 할 때도 “박 원사님..

때가 되면 - 사랑밭 새벽편지 옮김

11월 29일 비단옷도 낡아지면 걸레가 되고 맛있는 음식도 썩어지면 수챗구멍으로 들어가고 화려한 꽃도 지고 나면 거름더미에 썩어지고 사람도 죽고 나면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 - 소 천 - 그대의 마지막 때를 위하여 오늘도 아름다운 인생의 집을 잘 가꾸어 가자고요! ^^ 가슴에 남을 찬란..

생각 많은 밤 - 사랑밭새벽편지

10월 23일 밤이다 나와 마주하는 시간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본다 볼수록 귀하고 볼수록 신비하다 오늘 하루를 떠올려보니 말하고 놀라고 느끼고 웃고 울고 싸우기까지 했다 아! 내가 살아있기에 이럴 수 있는 거구나! - 소 천 - 오늘도 살아있음에 생각할 수 있고 이렇게 감동할 수 있으니..

다시 찾은 ‘썬 앤 문 커피숍’

10월 14일몸이 가을을 타는 듯, 정상에서 벗어난 몸이다. 남편의 도움으로 안마를 받으며 아침을 열기도 한다. 장애인활동도우미 일을 하는 관계로 주말을 알차게 보내야했다. 파마도 해야 하고, 해동이수영장가기를 접고 헬스를 하는 휴게실 커피타임조의 수영회원들을 만나기로 했다. 왁..